이 자리에 도는 것 3건
여섯 라인은 아직 한국에 품목이 없다. 빈 라인을 지우지 않고 준비 중으로 남겨 둔다. 라인이 있는데 물건이 없는 것과, 라인 자체가 없는 것은 다른 사실이다.
사는 곳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다이 사이트는 고르는 곳이다. 가격과 재고는 스토어가 정하므로 여기에는 적지 않는다.
스마트스토어 열기여섯 라인은 아직 한국에 품목이 없다. 빈 라인을 지우지 않고 준비 중으로 남겨 둔다. 라인이 있는데 물건이 없는 것과, 라인 자체가 없는 것은 다른 사실이다.
사는 곳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다이 사이트는 고르는 곳이다. 가격과 재고는 스토어가 정하므로 여기에는 적지 않는다.
스마트스토어 열기내부 부피 차이가 작은 순
제목에서 모델명을 찾아 잇는다
라인마다 성격이 다르므로 열도 다르다. 쿨러에는 용량이 붙고, 싱글 리드 케이스 429종에는 사진이 한 장도 없다 - 본사 자료에 없는 품목이라 출처가 아예 없다. 그 칸은 빈 회색 상자 대신 내부 치수를 비례로 그린 도면이 지킨다. 네모는 내부 길이 x 폭이고, 오른쪽의 가는 막대가 깊이다. 셋을 한 번에 견주라고 그렇게 두었다. 도면은 지어낸 그림이 아니라 자료에 있는 mm 값 그대로다.
일곱 무리로 나뉜다. 열은 품목이 있고 여섯은 아직 준비 중이다
| 무리 | 라인 | 종수 | 사진 | 상태 |
|---|---|---|---|---|
| 케이스 | 49종 | 있음 | 게재 | |
| 케이스 | 19종 | 있음 | 게재 | |
| 케이스 | 26종 | 있음 | 게재 | |
| 케이스 | 11종 | 있음 | 게재 | |
| 케이스 | - | 있음 | 준비 중 | |
| 케이스 | 7종 | 있음 | 게재 | |
| 케이스 | 3종 | 있음 | 게재 | |
| 트래블 | - | 있음 | 준비 중 | |
| 트래블 | - | 있음 | 준비 중 | |
| 쿨러 | 17종 | 있음 | 게재 | |
| 라이트 | - | 있음 | 준비 중 | |
| 라이트 | - | 있음 | 준비 중 | |
| 가방 | - | 없음 | 준비 중 | |
| 드링크웨어 | - | 없음 | 준비 중 | |
| 전문가용 | 429종 | 있음 | 게재 | |
| 전문가용 | - | 있음 | 준비 중 |
여섯 라인이 0종인 것은 자료의 사실이다. 채워 넣지 않는다. 백팩과 보틀 두 라인은 대표 사진조차 없다 - 그 칸은 빗금으로 남긴다.
7개 라인 · 115종
2개 라인 · 0종
1개 라인 · 17종
2개 라인 · 0종
1개 라인 · 0종
1개 라인 · 0종
2개 라인 · 429종
561종의 내부 치수(mm)에서 직접 거른다. 지어낸 추천이 아니라 뺄셈이다
여유 mm는 내부 치수에서 넣은 치수를 뺀 값이다. 가장 좁은 쪽의 여유를 앞에 세운다 - 세 변 가운데 하나라도 모자라면 들어가지 않기 때문이다. 폼(내장재) 두께는 이 계산에 들어 있지 않다.
진행 중 1건. 지난 것도 지우지 않는다 - 이 회사가 무엇을 해 왔는지가 그 기록이다
본문은 자료에 있는 글과 사진 그대로다. 2025 데이벤처 위크처럼 사진이 43장인 건도 있다. 세로로 아주 긴 포스터는 접어 두고 펼치는 단추를 둔다 - 한 장이 화면 열 개 높이를 먹으면 나머지가 보이지 않는다.
회사가 쓴 글이 아니라 쓰는 사람이 올린 것을 옮겼다
원문은 모두 인스타그램에 있다. 옮기면서 사진과 글의 순서를 지켰다.
펠리칸프로덕츠코리아(제아인터내셔날)는 미국 Pelican Products의 한국 공식 유통사다. 방수 · 방진 하드케이스, 쿨러, 라이트, 가방을 들여와 판다. 이 사이트는 무엇이 있는지 보여 주고, 지금 하는 일을 알리고, 고른 것을 파는 자리로 넘긴다.
이 숫자는 지어낸 것이 아니라 자료를 센 값이다.
거래는 모두 바깥에서 이뤄진다
인스타그램에서 옮겨 온 13편. 사진을 누르면 그 글로 간다.
없는 것을 그리지 않는 것도 설계다
사는 곳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다이 사이트는 고르는 곳이다. 가격과 재고는 스토어가 정하므로 여기에는 적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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