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리칸프로덕츠코리아 · design-taste-frontend / retail

결: 생동적. 밖에서 쓰는 사람이 보는 판. 어두운 바탕 위에서 사진이 유일한 광원이 된다.시그니처: 화면을 가득 채우는 히어로와 옐로우(#ffd205). 노랑 위에는 언제나 검은 글자만 올린다.버린 것: 표의 밀도, 밝은 바탕, 조밀한 글자. 이 판은 어둠 한 테마에 고정한다.3차에 보탠 것: 화면 넷 → 여덟. 카탈로그는 쿨러에서 시작해 용량 열을 보여 주고, 색상칩을 누르면 사진이 갈린다. 히어로는 자동으로 돈다(멈춤 · 화살표 · 키보드).
검은 바탕에 흰 풍선 글씨로 쓴 DAYVENTURE WEEK와 30% OFF 풍선

진행 중진행 중인 이벤트

펠리칸 데이벤처 위크

30% OFF, 구매자 전원 사은품 증정

2026.08.13 -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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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 도는 것 3건

지금 하는 일

진행 중 1건 · 지난 기록 9건

이벤트 10건 전체 →

무엇이 있나

16개 라인 561종. 사진이 있는 것은 117종, 나머지 444종은 제원으로 선다

라인 16개 전부 →

여섯 라인은 아직 한국에 품목이 없다. 빈 라인을 지우지 않고 준비 중으로 남겨 둔다. 라인이 있는데 물건이 없는 것과, 라인 자체가 없는 것은 다른 사실이다.

남들은 어떻게 쓰나

인스타그램에서 옮긴 사용기 13편

스토리 13편 →

치수로 고르기

561종의 내부 치수가 그대로 들어 있다

치수 찾기 화면 →
지킬 물건의 세 변을 넣으면 561종에서 걸러 낸다
mm
mm
mm

내부 치수가 그보다 큰 것만 남는다. 남은 것은 여유가 적은 순으로 서므로, 맨 위가 가장 꼭 맞는 것이다.

사는 곳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다이 사이트는 고르는 곳이다. 가격과 재고는 스토어가 정하므로 여기에는 적지 않는다.

스마트스토어 열기

스마트스토어에서 보기

가격 · 재고 · 리뷰는 이 사이트에 없다. 스토어가 정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여기 적힌 숫자는 제조사 제원(내부 · 외부 mm, 무게 g)뿐이다.

같은 라인에서 크기가 가까운 것

내부 부피 차이가 작은 순

mm 이상

라인마다 성격이 다르므로 열도 다르다. 쿨러에는 용량이 붙고, 싱글 리드 케이스 429종에는 사진이 한 장도 없다 - 본사 자료에 없는 품목이라 출처가 아예 없다. 그 칸은 빈 회색 상자 대신 내부 치수를 비례로 그린 도면이 지킨다. 네모는 내부 길이 x 폭이고, 오른쪽의 가는 막대가 깊이다. 셋을 한 번에 견주라고 그렇게 두었다. 도면은 지어낸 그림이 아니라 자료에 있는 mm 값 그대로다.

라인 16개

일곱 무리로 나뉜다. 열은 품목이 있고 여섯은 아직 준비 중이다

무리라인종수사진상태
케이스49종있음게재
케이스19종있음게재
케이스26종있음게재
케이스11종있음게재
케이스-있음준비 중
케이스7종있음게재
케이스3종있음게재
트래블-있음준비 중
트래블-있음준비 중
쿨러17종있음게재
라이트-있음준비 중
라이트-있음준비 중
가방-없음준비 중
드링크웨어-없음준비 중
전문가용429종있음게재
전문가용-있음준비 중

여섯 라인이 0종인 것은 자료의 사실이다. 채워 넣지 않는다. 백팩과 보틀 두 라인은 대표 사진조차 없다 - 그 칸은 빗금으로 남긴다.

케이스 CASES

7개 라인 · 115종

트래블 TRAVEL

2개 라인 · 0종

쿨러 COOLERS

1개 라인 · 17종

라이트 LIGHTS

2개 라인 · 0종

가방 BAGS

1개 라인 · 0종

드링크웨어 DRINKWARE

1개 라인 · 0종

전문가용 PROFESSIONAL

2개 라인 · 429종

치수 찾기

561종의 내부 치수(mm)에서 직접 거른다. 지어낸 추천이 아니라 뺄셈이다

지킬 물건의 세 변
mm
mm
mm
예시 치수

여유 mm는 내부 치수에서 넣은 치수를 뺀 값이다. 가장 좁은 쪽의 여유를 앞에 세운다 - 세 변 가운데 하나라도 모자라면 들어가지 않기 때문이다. 폼(내장재) 두께는 이 계산에 들어 있지 않다.

이벤트 10건

진행 중 1건. 지난 것도 지우지 않는다 - 이 회사가 무엇을 해 왔는지가 그 기록이다

본문은 자료에 있는 글과 사진 그대로다. 2025 데이벤처 위크처럼 사진이 43장인 건도 있다. 세로로 아주 긴 포스터는 접어 두고 펼치는 단추를 둔다 - 한 장이 화면 열 개 높이를 먹으면 나머지가 보이지 않는다.

스토리 13편

회사가 쓴 글이 아니라 쓰는 사람이 올린 것을 옮겼다

원문은 모두 인스타그램에 있다. 옮기면서 사진과 글의 순서를 지켰다.

고르는 곳은 여기, 사는 곳은 스마트스토어.

펠리칸프로덕츠코리아(제아인터내셔날)는 미국 Pelican Products의 한국 공식 유통사다. 방수 · 방진 하드케이스, 쿨러, 라이트, 가방을 들여와 판다. 이 사이트는 무엇이 있는지 보여 주고, 지금 하는 일을 알리고, 고른 것을 파는 자리로 넘긴다.

16
제품 라인
561
제품
117
사진이 있는 제품
336
제품 사진
10
이벤트 기록
13
스토리

이 숫자는 지어낸 것이 아니라 자료를 센 값이다.

들여와 파는 것

16개 라인 561종. 라인 대표 사진이 있는 것은 14개고, 둘은 아직 들어오지 않았다

라인 16개 전부 →

사는 곳

거래는 모두 바깥에서 이뤄진다

인스타그램에서 옮겨 온 13편. 사진을 누르면 그 글로 간다.

현장

이벤트 10건에 남은 사진 78장 가운데 열두 장. 포스터와 현장 사진이 섞여 있고, 지난 것도 지우지 않는다

이벤트 10건 →

이 사이트에 없는 것

없는 것을 그리지 않는 것도 설계다

  • 가격 · 스토어가 정한다. 여기 적으면 곧 틀린 값이 된다
  • 재고 · 같은 이유다
  • 리뷰와 별점 · 스토어에 쌓인다. 여기로 옮겨 오지 않는다
  • 장바구니 · 결제가 없으므로 담을 곳도 없다
  • 사진 444종어치 · 싱글 리드 429종을 비롯해 사진이 없는 제품은 제원과 도면으로만 선다

사는 곳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다이 사이트는 고르는 곳이다. 가격과 재고는 스토어가 정하므로 여기에는 적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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