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있나
케이스에서 쿨러, 텀블러까지 열여섯 줄기
사진이 있는 라인은 사진으로 보여준다. 아직 등록된 제품이 없는 여덟 줄기는 숨기지 않고 “준비 중”으로 남겨 둔다.
밖에서
쓰는 사람들이 올린 것
펠리칸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옮겨 온 사용기 열세 편. 별점도, 리뷰 수도 없다 — 사진과 이야기뿐이다.
작은 도구
내 장비가 들어갈까?
쓸모는 있지만 첫 얼굴은 아니다. 그래서 여기, 사진들 아래에 둔다. 등록된 561종 전부를 뒤진다.
치수 찾기 · 561종
들어가나?
넣을 것의 세 변을 재서 넣으면, 그것을 삼키는 케이스만 남는다. 눕히든 세우든 들어가면 걸린다. 순서는 여유 mm — 가장 빠듯하게 맞는 것이 위에 선다. 화면을 열면 예시 한 벌(카메라 바디와 렌즈, 480 × 300 × 150)이 들어가 있다. 지우고 네 짐의 치수를 넣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