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E 3 / 3 — MID

중간 판 — 섞기는 평균이 아니다

가르는 규칙은 하나다. 보여 주는 것은 생동적 쪽에서, 알려 주는 것은 사무적 쪽에서. 두 결을 반씩 흐리게 타지 않고, 요소마다 어느 쪽 규칙을 따를지 정했다. 둘이 맞닿는 물건이 하나 있다 — 히어로 사진 위에 얹은 제원 슬래브. 사진은 생동적 판의 것이고, 그 위의 가는 괘선 상자와 고정폭 숫자는 사무적 판의 것이다.

사무적 판에서 가져온 것

  • 카테고리의 기본 보기가 표다 — 정렬 가능한 표가 먼저, 격자는 두 번째 보기
  • 실척 배열 — 한 라인을 같은 축척으로 늘어놓은 줄
  • 사진 없는 칸의 치수 도면, 내부/외부 실척 비교
  • 모든 숫자의 고정폭·자릿수 정렬, 실선 한 겹의 표
  • 치수 검색 결과와 라인 16, 이벤트 목록도 표로 읽는다
  • 이벤트 본문의 가격을 표로 다시 조판한 것

생동적 판에서 가져온 것

  • 전면 사진 히어로 회전목마와 먹빛 바탕
  • 사진 없는 히어로를 옐로우 한 면으로 세운 처리(여기에 괘선 격자를 겹쳤다)
  • 라인·스토리의 큰 사진 카드와 손이 올라갈 때의 반응
  • 진행 중 행사의 배너와 맥박 표시, 현장 사진 갤러리
  • 행동 색 주황 #F36E4B — 사이트를 떠나 스마트스토어로 가는 단추에만
  • 카테고리 격자의 옐로우 도면 카드

양쪽에서 버린 것: 스크롤 등장 연출(자바스크립트가 늦으면 본문이 사라진다), 제품 사진의 과감한 잘라내기(케이스가 무엇인지 알아볼 수 없게 된다), 그리고 첫 화면의 치수 찾기 — 도구는 라인 목록 다음 작업대 자리로 내렸다.

3차에 더한 것: 화면을 넷에서 여덟으로(치수 검색 결과·스토리 목록과 한 편·회사와 구매처·라인 16). 자료를 561종·사진 336장·이벤트 10건·스토리 13편 전부로 바꾸고, 카탈로그가 16개 라인을 갈아 끼운다 — 쿨러는 용량 열이 서고, 사진이 한 장도 없는 싱글 리드 429종은 코드 색인으로 접힌다. 치수 찾기는 진짜로 557종을 걸러 여유 mm 순으로 세우고, 색상칩을 누르면 사진이 갈린다.

제아인터내셔날 · Pelican Products 한국 공식 유통사 장바구니 없음 — 구매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스마트스토어

펠리칸프로덕츠코리아

02

지금 무슨 일이 있나

진행 중인 행사는 히어로를 가져갑니다.

이벤트 10건의 기간과 상태
행사혜택기간일수상태
03

무엇이 있나 — 라인 16

제품을 아직 올리지 않은 여섯도 숨기지 않습니다.

561종 · 사진 336장
04

작업대 — 치수로 찾기

쓸모 있는 도구지만 첫 화면의 얼굴은 아닙니다.

넣을 물건의 치수를 넣으십시오

내부 치수 자료가 있는 종에서 찾습니다

mm
mm
mm

세 축은 어느 방향으로 넣어도 되므로 회전해서 맞춰 봅니다. 폼(완충재) 두께로 사방 15 mm를 자동으로 더합니다.

05

남들은 어떻게 쓰나

인스타그램에서 옮긴 사용기 13편입니다.

@pelicankorea_official

사는 곳은 여기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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