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E 2 / 3 — RETAIL

생동적 판 — 밖에서 쓰는 사람에게

사진이 화면 끝까지 간다. 히어로는 먹빛 위의 큰 사진, 표제는 크고 두껍다. 낚시·캠핑·촬영하는 사람이 먼저 보는 것은 숫자가 아니라 장면이다.
시그니처
사진이 없는 히어로를 옐로우 한 면으로 세운 것. 자료의 히어로 두 건 중 하나는 사진이 없다. 아무 사진으로 때우는 대신 펠리칸 옐로우(#FFD205, 제품 색상 실제 값)를 한 면으로 깔았다 — 유일하게 사진이 아닌 슬라이드라 오히려 눈에 걸린다. 사진 없는 제품 칸도 같은 방식으로 옐로우 도면 카드가 된다.
버린 것
표. 촘촘한 제원. 회색 실선. 첫 화면의 치수 찾기(도구는 스토리 다음으로 내렸다). 그리고 스크롤 등장 연출 — 자바스크립트가 늦으면 본문이 통째로 사라지는 값을 치르고 얻는 것이 없다. 남긴 움직임은 전부 원인이 있는 것뿐이다.
대비 규칙
주황(#F36E4B)은 밝은 바탕에서 2.6:1이라 글자색으로 쓰지 않고 면으로만 쓴다. 글자로 써야 할 때는 어두운 주황 #B44A28(4.8:1)을 쓴다. 검은 바탕에서는 6.9:1이라 그대로 쓴다.
3차에 더한 것
화면을 넷에서 여덟으로(치수 검색 결과·스토리 목록과 한 편·회사와 구매처·라인 16). 자료는 561종·사진 336장·이벤트 10건·스토리 13편 전부. 표를 버린 판이라 검색 결과는 순위 카드로 세웠다 — 여유 mm가 막대로 보인다. 카탈로그는 16개 라인을 갈아 끼우고, 사진이 한 장도 없는 싱글 리드 429종은 코드 색인으로 접힌다. 색상칩을 누르면 사진이 갈린다(색상별 사진 25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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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리칸프로덕츠코리아

NOW

지금 무슨 일이 있나

진행 중인 행사는 첫 화면 히어로를 가져갑니다. 지난 행사도 기록으로 둡니다.

LINEUP

무엇이 있나

16개 라인. 아직 제품을 올리지 않은 여섯 개도 숨기지 않습니다.

561종 · 사진 336장

STORIES

남들은 어떻게 쓰나

인스타그램에서 옮긴 진짜 사용기 13편입니다.

@pelicankorea_official

TOOL

내 장비, 어디에 들어가나

넣을 물건의 세 변을 mm로 넣으면 들어가는 케이스를 골라 줍니다. 내부 치수 자료가 있는 종에서 찾고, 폼 두께로 사방 15 mm를 자동으로 더합니다.

mm
mm
mm

사는 곳은 여기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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